2015년 9월 21일 월요일

정명석 - 아름다운 이야기

정명석 - 아름다운 이야기

여러분은 신앙인으로서 모두 기도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 앞에 앉아 있는 시간’ 인데 기도할 때 
깊은 기도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잡념 때문입니다. 
이 잡념을 어떻게 없애고 깊이 기도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기도할 때 <잡념>이 들면, 즉시 생각으로 판단하고 
쓰레기차가 지나갈 때 쓰레기를 버리듯 즉시 버리고, 
혹을 잘라 내듯 싹둑 잘라 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입’으로 똑똑히 말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간절히 구하면 <잡념>이 점점 실 가닥같이 얇아지면서 
결국은 떠오르지 않게 됩니다.

이제 기도 시간이 되면 집중하여 졸지 않고, 
잡념을 내쫓고 정성스럽게 꼭 기도하여 하늘 앞에 꼭 할 일을 약속하고, 
구할 것을 구하기 바랍니다.

우리 <육의 핵>은 ‘생각’으로서 ‘생각 집중, 정신일도’를 하면, 
더 깊은 단계로 들어갑니다. 그러다가 ‘혼과 영의 핵’과 접하게 되고, 
더 깊이 들어가면 ‘삼위일체’와 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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