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 하늘을 사랑하는 지혜
10. 저마다 자기 생활에 필요한 것, 자기 삶에 해당되는 것이 보화다.
11. 자기 생활 터전에서 가까워야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니, 자기 생활 터전에서 가까운 것을 ‘보화’로 보고, 그것을 얻으려 한다.
12.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가까이 있는 자들을 ‘뜻 있는 자들’로 보시고 ‘보화’로 보시고, 그들을 얻으려 하신다.
http://www.jms.co.kr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정명석목사님의 하늘바라기
정명석목사님의 하늘바라기
만사의 모든것들이 자기에게 보화이지 다른 사람에게는 보화가 아닌 것들이 많다.
저마다 자기 생활에 필요한 것 자기 삶에 해당되는 것이 보화다....
http://www.jmsprovi.net/
만사의 모든것들이 자기에게 보화이지 다른 사람에게는 보화가 아닌 것들이 많다.
저마다 자기 생활에 필요한 것 자기 삶에 해당되는 것이 보화다....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오늘의 지혜
정명석 목사님의 오늘의 지혜
보화라도 가치있게 쓰지않으면 보화가 아니다.
쓰는 말큼 가치있고 빛이 나는 보화가 된다....
얻은 보화를 잘 써야 100배나 더 빛나게 된다.....http://god21.net/
보화라도 가치있게 쓰지않으면 보화가 아니다.
쓰는 말큼 가치있고 빛이 나는 보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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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8일 화요일
2014년 10월 31일 금요일
JMS - 정명석목사님의 인생성공이야기
JMS - 정명석목사님의 인생성공이야기
사람은 매일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면서 살아간다
사람에게는 영과 혼이 있고 육이있다. 고로 영적인 일도 해야하고 육적인 일도 해야한다.
육적인 일ㅇ르 먼저하면 육적인 일은 성공하지만 영적인 일은 실패하게된다.
영적인 일을 먼저하고 그 다음에 육적인 일을 하면 영적인일도 성공하고 육적인일도 성공한다.
사람은 매일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면서 살아간다
사람에게는 영과 혼이 있고 육이있다. 고로 영적인 일도 해야하고 육적인 일도 해야한다.
육적인 일ㅇ르 먼저하면 육적인 일은 성공하지만 영적인 일은 실패하게된다.
영적인 일을 먼저하고 그 다음에 육적인 일을 하면 영적인일도 성공하고 육적인일도 성공한다.
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jms 삶의 지혜
jms 삶의 지혜
1. <사람의 마음>은 다짐을 하고 맹세를 해도 수시로 변한다. ‘자기 환경과 처지’가 바뀌니 변하고, ‘다짐했을 때의 감동’을 잊어버리니 변한다.
2. <인간의 뇌>는 다짐하고 맹세해도 ‘환경과 처지’에 따라서 수시로 바뀌어 작동한다.
3. 인간은 신이 아니라서 생각이 변화무쌍하다.
4. 사람은 감동받고 깨달을 때 다짐하게 된다. 고로 그때를 생각하면서, 매일 다짐해야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1. <사람의 마음>은 다짐을 하고 맹세를 해도 수시로 변한다. ‘자기 환경과 처지’가 바뀌니 변하고, ‘다짐했을 때의 감동’을 잊어버리니 변한다.
2. <인간의 뇌>는 다짐하고 맹세해도 ‘환경과 처지’에 따라서 수시로 바뀌어 작동한다.
3. 인간은 신이 아니라서 생각이 변화무쌍하다.
4. 사람은 감동받고 깨달을 때 다짐하게 된다. 고로 그때를 생각하면서, 매일 다짐해야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
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중에서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중에서
1. <자기 생각>이 자기를 더럽게 만들고, 깨끗하게 만든다.
2. <몸>은 가만히 있어도 <생각>을 더럽게 하면, <생각>이 더러워진다.
3. <몸>은 가만히 있어도 <생각>을 깨끗이 하면, <생각>이 깨끗해진다.
4. <생각>과 <몸>을 쪼개서 보아라. ‘생각으로 짓는 죄’가 있고, ‘육으로 짓는 죄’가 있다. 또 ‘생각과 육이 같이 짓는 죄’가 있다.
5. <생각>을 다스려라!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JMS - 정명석님의 살아가는 이야기
jms - 정명석님의 살아가는 이야기
*. ‘지난날 받은 것’을 쓰면서 불붙여라. 현재에 또 줘도 지난날 것보다 더 좋지 않은 것도 있으니 깨닫고, 새것만 달라 하지 말고 ‘이미 받은 것’을 감격하면서 써라.
*. 사람들은 ‘지난날에 크게 받은 것’은 이미 쓰고 누렸으니,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귀히 여기지 않고 하찮게 생각한다. ‘현재의 것’만 크게 보지 말고 ‘지난날 받은 큰 것’을 잊지 말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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